1. 나노씨엠에스(247660)
시가총액 : 999억
발행주식수 : 4,288,920주
유동주식수 : 2,832,491주(66.04%)
금일 거래량/거래 대금 : 238,660주/68억
관련 테마 : 화학, 보안(정보)
상한가 이슈 : 대만 SiC 기판 제조사에 전력 반도체용 재료 공급 소식
[기업 개요-FnGuide]
● 동사는 나노소재 관련 전자재료용 나노무기소재, 나노금속화합물, 나노유기형광체의 기초연구를 바탕으로 나노신소재 개발 및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 주요 목표시장은 첨단 보안인쇄관련 시장으로 은행권, 여권, 신분증, 수입인지 등의 국가 보안 인쇄 시장임
● 동사는 근적외선 흡수/반사 안료 및 자외선 유기형광 안료 생산 공정과 적외선 발광체 생산 공정 등 두 가지 생산 프로세스를 확립하였음
● 2022년 3월 전년 동기 대비 별도기준 매출액은 41.4% 증가, 영업이익은 24.1% 증가,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관련 뉴스]
▶이코노미스트(9/6) 박경보 - 나노씨엠에스, 전기차용 전력 반도체 시장 진출에 ‘상한가’
나노씨엠에스가 전력 반도체용 재료 공급 소식에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6일 오후 1시 40분 기준 나노씨엠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83% 상승한 3만 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나노씨엠에스는 대만 SiC 기판 제조사에 전력 반도체용 재료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력 반도체는 전기차, 수소차, 5G(5세대 이동통신망) 등의 전류 방향과 전력 변환을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 SiC 전력 반도체는 기존 실리콘(Si) 반도체 대비 10배의 전압과 수백 도의 고열을 견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3년 설립 후 지난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나노씨엠에스는 지폐, 여권, 운전면허증 등 보안 인쇄에 적용되는 나노 소재 개발 회사다. 앞서 바이러스 사멸램프인 플라즈마 가드222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 SiC 전력반도체용 재료 공급 등으로 매출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머니투데이(9/6) 김건우 - 나노씨엠에스, '전기차 핵심' 13조 SiC 전력 반도체 시장 진출
나노씨엠에스가 전기차의 핵심 부품으로 부상하고 있는 실리콘카바이드(SiC) 전력반도체용 재료를 공급한다. 2030년 13조 시장으로 성장하는 SiC 전력 반도체 시장 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6일 나노씨엠에스는 대만 SiC 기판 제조사에 전력 반도체용 재료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력 반도체는 전기차, 수소차, 5G(5세대 이동통신망) 등의 전류 방향과 전력 변환을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 SiC 전력 반도체는 기존 실리콘(Si) 반도체 대비 10배의 전압과 수백 도의 고열을 견딜 수 있고, 두께가 10분의 1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특성으로 고전압을 필요로 하는 전기차 등을 중심으로 SiC 전력 반도체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2018년 전 세계 최초로 테슬라가 SiC 전력 반도체를 탑재시켰고, 이후 현대차 GM 등이 채택하면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현재 전체 전기차의 3분의 1이 SiC 전력 반도체를 사용 중이고, 2025년이면 전체의 60% 수준까지 채택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조사업체 욜 디벨롭먼트에 따르면 SiC 전력 반도체 시장은 2020년 약 7억 달러(약 9560억 원)에서 2030년 100억 달러(약 13조 6680억 원) 규모로 연평균 32%의 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2. 알엔투테크놀로지(148250)
시가총액 : 641억
발행주식수 : 7,646,489주
유동주식수 : 5,664,696주(74.08%)
금일 거래량/거래 대금 : 1,766,821주/185억
관련 테마 : 전자 장비(통신 장비)
상한가 이슈 :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2차전지용 REP, 하반기 매출 가시화 기대감
[기업 개요-FnGuide]
● 동사는 MLC(Multi-Layer Components), MCP(Multilayer Ceramic PCB), 소재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동사의 무선통신 장비용 부품은 미국의 Z사, 일본의 X사 등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경쟁사가 없는 것이 특징
● 2022년 3월 전년 동기 대비 별도기준 매출액은 30.7% 감소, 영업이익 적자전환, 당기순이익 적자전환
[관련 뉴스]
▶이투데이(9/6) 조남호 - [특징주]알엔투테크놀로지, 2차 전지 폭발 차단 부품 하반기 매출 기대에 상한가
알엔투테크놀로지가 2차 전지 폭발을 차단하는 부품의 하반기 매출 기대 분석에 상한가에 올랐다.
FS리서치 황세환 연구원은 “이 회사는 오랜 기간 REP를 개발 및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REP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보호회로에 사용되는 부품으로 2차전지 내에서 과전류와 과전압을 동시에 차단, 배터리 폭발을 방지하는 기능을 하는데, 신뢰성과 레퍼런스를 쌓는데 오랜 기간이 걸렸고 하반기부터 매출로 가시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황 연구원은 “전기차 외에도 전동공구, 서빙로봇, 전기스쿠터 등 2차전지 배터리가 쓰이는 곳이라면 REP 공급이 가능해 진입 영역이 무궁무진하다”며 “처음으로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하는 하반기부터 알엔투테크놀로지에 관심을 가질 타이밍”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미뤄졌던 인도의 주파수 경매가 완료됐고 삼성전자가 인도의 에어텔에 기지국 공급사로 선정되면서 기지국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 하반기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상반기 일시적 비용도 하반기에는 사라지면서 영업이익 흑자전환도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예상했다.
▶시사매거진(9/6) 김형용 - [급등주]알엔투테크놀로지 상한가 '하반기 매출 기대감'
알엔투테크놀로지 주가가 상한가를 보이고 있다.
이날 황세환 FS리서치 연구원은 "세라믹 부품은 주로 통신용 기지국에 공급하고 있다"며 "의료기기용 다층 세라믹 기판, 2차전지용 배터리 보호 소자 등에 쓰인다"고 밝혔다.
이어 "MLC(Multi-Layer Components)라는 세라믹 수동부품 매출 비중이 68.7%이고 주로 기지국용으로 공급한다"며 "최종 사용자는 삼성전자, 노키아 등 주요 기지국 업체에 모두 공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황 연구원은 "자회사 알엔투세라믹스를 통해 전기차에 적용 가능한 세라믹 방열기판을 개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올 하반기부터 매출로 가시화될 전망"이라며 하반기 매출액은 160억 원으로 상반기 대비 53.1%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은 6억 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3. 코리아에프티(123410)
시가총액 : 741억
발행주식수 : 27,841,064주
유동주식수 : 16,838,189주(60.48%)
금일 거래량/거래 대금 : 16,118,138주/527억
관련 테마 : 자동차부품, 자율주행차
상한가 이슈 : 포르쉐 상장 추진 소식 속 포르쉐 카본 캐니스터 공급업체 선정 이력 부각
[기업 개요-FnGuide]
● 동사는 현대차, 기아를 주요 매출처로 하여 자동차의 골격이 되는 차체 부품의 제조, 공급 및 판매회사임
● 매출 구성은 국내법인 51.61%, 폴란드 42.53%, 중국 7.46%, 인도 5.89%, 미국 3.06%, 연결조정 -10.55%로 이루어져 있음
● 2022년 3월 전년 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25.5% 증가, 영업이익은 26.1% 감소, 당기순이익은 10.3% 감소
● 현대차, 기아를 포함한 국내 5개 완성차 업체뿐만 아니라 GM, RENAULT,SKODA, VOLVO 등 고객 다변화를 확대하며 글로벌 자동차 부품 메이커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함
● 동사는 딥러닝 기반의 ADAS 소프트웨어(SW) 알고리즘 개발에 성공해 업계의 주목받고 있음
[관련 뉴스]
▶파이낸셜뉴스(9/6) 최두선 - [특징주]코리아에프티, 세계 최초 친환경차 캐니스터 개발..포르쉐 116조 기업가치 상장↑
세계에서 처음으로 친환경 자동차 캐니스터를 개발해 포르쉐에 공급하고 있는 코리아에프티가 포르쉐 기업공개(IPO)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독일 폭스바겐그룹 산하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가 IPO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포르쉐는 폭스바겐그룹 산하의 독일 자동차 제조사로 스포츠카와 슈퍼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등을 생산하고 있다. 폭스바겐과 포르쉐오토모빌홀딩스(포르쉐SE)는 지난 2월 포르쉐 상장 계획에 대해 기본적인 합의를 이뤘다.
금융정보업체 레피니티브에 따르면 포르쉐의 기업가치는 600억~850억유로(약 82조~116조원)으로 추산된다. 이 가운데 850억유로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게 되면 독일 역사상 최대 규모이자 지난 1999년 이후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가 된다.
한편 코리아에프티는 친환경 자동차용 가열방식 캐니스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미국 및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카본 캐니스터 시장 점유율은 국내 1위, 글로벌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코리아에프티는 지난해 포르쉐의 카본 캐니스터 공급업체로 선정됐으며, 이번 공급건은 코리아에프티 유럽법인에서 2022년부터 4년간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매일경제(6/14) 양연호 - 코리아에프티, 친환경 車부품 기술로 美·유럽도 뚫어
친환경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코리아에프티(회장 오원석)의 대표 제품은 '카본 캐니스터'다. 연료탱크에서 발생하는 증발가스를 엔진으로 환원해 재연소시키는 친환경 부품이다. 코리아에프티는 강화된 환경 법규에 부합하는 친환경 자동차용 가열 방식 캐니스터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 제품은 세계 시장에서 점유율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코리아에프티의 카본 캐니스터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다.
2021년에도 코리아에프티는 포르쉐, 상하이 GM, 중국 친환경 자동차 전문 브랜드인 호존의 카본 캐니스터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이 중 상하이 GM과 호존에서 수주한 캐니스터는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차량용 제품이다. 이뿐만 아니라 폭스바겐, 르노, GM, 지리차 산하 링크&코 등과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 등 차세대 스마트카에 공통적으로 적용해 악천 후 상황에서도 객체 검출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딥러닝 기반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 본 블로그 내용은 해당 종목의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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