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주식

오늘의 상한가 종목 분석(22.9.1)

노래미 2022. 9. 2. 02:00

1. 광림(014200)
시가총액 : 1,211억
발행주식수 : 90,706,696주
유동주식수 : 76,154,162주(83.96%)
금일 거래량/거래 대금 : 66,200,341주/1,084억
관련 테마 : 기계, 재난/안전, 방위산업, 전쟁, 테러
상한가 이슈 : 영광 해상풍력발전소 산업부 사업 허가 획득 소식

[기업 개요-FnGuide]
● 동사는 1979년 6월 19일 유압크레인 및 특장차 제조판매 등을 주 영업목적으로 설립
●  동사는 유압크레인, 전기공사용 특장차 등 중량물 운반용 건설장비 및 특수장비, 크레인, 군용 수송장비 등을 제조함
● 제품매출은 정부예산 편성 등 기간적인 여건과 이에 따른 전반적인 국내 경제 여건 등에 민감한 변동성을 가지고 있음. 일반적으로 매출은 하반기에 집중되는 추세를 보임
● 2022년 3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34% 증가, 영업이익은 3989.2% 증가,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 특장부문 사업 호조. 국내 노후장비에 대한 지원정책 및 해외시장의 수출 확대로 크레인 매출이 증가하면서 외형 확대됨
 
[관련 뉴스]
▶머니투데이(9/1) 김건우 - 광림, 영광 해상풍력발전소 산자부 사업허가 획득…매출 1.3조 원 규모
특장차 전문기업 광림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영광군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영광군 영광의 미래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허가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해상풍력사업은 전남 영광군 일대에 15㎿(메가와트)급 발전기 10대와 10㎿급 발전기 1기 등 총 시간당 160㎿를 생산하는 11기의 발전기가 들어서는 사업이다.
향후 상업운전 시 연평균 25만㎿, 20년간 504만㎿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예상매출액은 약 1조 3000억 원, 발전단지 조성에 따른 고용효과는 3300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광림은 지난해 9월 임시주주총회에서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풍력, 수소에너지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한 후 1년여만에 산자부로부터 해상풍력 사업허가를 획득했다.
광림이 본격적으로 풍력 사업에 박차를 가하면서 신재생에너지원 전기특장차 판매사업과 이동형 에너지 충전사업 및 에코빌리지 에너지 공급사업을 통한 미래 사업성장동력 확보와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가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다.
향후 광림은 환경영향평가 등 본격적인 발전소 착공을 위한 준비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마을발전기금, 장학기금 등을 조성하고 지역관광사업 공동개발에 나서는 등 지속할 수 있는 주민지원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광림 일봉





2. 비엘팜텍(065170)
시가총액 : 795억
발행주식수 : 88,970,559주
유동주식수 : 65,734,129주(73.88%)
금일 거래량/거래 대금 : 18,257,262주/203억
관련 테마 : 식료품, 건강기능식품, 마리화나(대마), 화장품
상한가 이슈 : 정부, 몽골과 자원 협력 위해 양국 관계 부처 참여 TF 구성 소식 속 몽골 광산 개발업을 영위하는 NRD MGL LLC의 지분 보유 사실 재부각

[기업 개요-FnGuide]
● 주로 건강기능식품을 위탁 제조하여 홈쇼핑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유통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네추럴에프앤피는 OEM생산을 주로 하고 있음
●  건강기능식품시장 성숙에 따라 기존의 네트워크, 식품대기업, 홈쇼핑 및 계열사를 통한 OEM 방식의 주문 등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 확보에 노력 중
● 2022년 3월 전년 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3.4% 감소, 영업이익은 42.5% 감소, 당기순손실은 372.6% 증가

[관련 뉴스]
▶파이낸셜뉴스(9/1) 김경아 - “매장가치 130조 규모” 비엘팜텍, 보유 중인 몽골 석탄·텅스텐 광산 개발 본격화되나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몽골은 전략적 가치로 인해 주변 주요국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연이어 몽골을 찾았다.
몽골은 지정학적 요충 국가이고 풍부한 광물자원이 있는 세계 10대 자원부국이다. 지난 8월 28일부터 2박 3일간 이뤄진 외교부 장관의 몽골 방문 후 외교부는 몽골과 광물 자원 협력을 위해 양국 관련 부처가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외교부 발표에 따르면 "'희소금속 협력센터'를 만들어서 몽골이 가지고 있는 희토류나 희소금속에 대한 조사를 선행할 것"이라며, "몽골 정부 측에서 개발을 위한 탐사를 하지만 우리 측에서 기술 인력을 파견해 공동으로 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비엘팜텍은 2011년 몽골 ‘훗고르샤나가 유연탄광’ 지분을 대한석탄공사와 공동 투자했으며, 2013년에는 몽골 ‘샤르하트 텅스텐, 몰리브덴 광산’ 지분을 확보해 보유 중이다. 그러나 광산에서 채굴한 석탄을 실어 나를 수 있는 운송 인프라 부족과 제철소 연계가 이뤄지지 않아 본격적인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다. 회사 측은 몽골에 대한 차관 제공이나 인프라 구축 등의 경제협력으로 광산 개발에 대한 제약이 해소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11년 대한석탄공사는 합작법인(Joint Venture) ‘한몽에너지개발㈜’를 설립하고 몽골 하르알탕박 지역에 위치한 ‘훗고르샤나가 유연탄광’ 지분 51%를 취득했다. 당시 비엘팜텍은 사업 다각화 목적으로 ‘한몽에너지개발㈜’의 지분 20.97%를 취득했으며, 나머지 몽골측 지분 감안시 광산 전체 지분의 11%를 확보하고있다. 또한, 비엘팜텍은 몽골 ‘샤르하트 텅스텐, 몰리브덴 광산’인 몽골 '미니터너트(Miniitoonot)유한회사'의 지분 65%를 인수했다.
특히 대한석탄공사 조사에 따르면 ‘한몽에너지개발㈜’가 지분 51%를 보유하고 있는 ‘훗고르샤나가 유연탄광’은 발전용으로 사용하는 연료탄이 4억 820만 톤, 제철용으로 사용하는 원료탄이 1억 3530만 톤 매장되어 있다. 전체 매장 가치는 약 130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엘팜텍 관계자는 “최근 전 세계적인 에너지난과 자원의 무기화가 이뤄지고 있어 자사의 몽골 보유 광산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라며 “대한석탄공사 및 정부의 자원외교 정책을 통해 본격적인 광산 개발이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비엘팜텍 일봉





3. 폴라리스우노(114630)
시가총액 : 804억
발행주식수 : 16,348,549주
유동주식수 : 10,080,875주(64.23%)
금일 거래량/거래 대금 : 1,337,304주/24억
관련 테마 : 섬유 및 의복, 
상한가 이슈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기업 개요-FnGuide]
● 동사 주요 사업은 합성사 사업부와 화학사업부로 분류됨
● 합성사 사업은 가발용 원사 생산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합성사 사업은 가발용 원사 생산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 2022년 3월 전년 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34.7% 증가, 영업이익은 15.4% 감소, 당기순이익은 98.3% 감소

[관련 뉴스]
▶아시아경제(9/1) 황준호 - [특징주] 폴라리스우노, 권리락 효과 상한가
폴라리스우노가 무상증자 권리락 당일인 1일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지난달 17일 폴라리스우노는 1주당 신주 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통상 권리락이 발생하면 기존 주주와 새 주주 간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거래가를 일정 기준에 따라 인위적으로 낮춘다. 이에 따라 주가가 낮아 보이는 착시 효과가 생겨 투자자가 몰리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폴라리스우노 일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