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골드앤에스(035290)
시가총액 : 1,105억
발행주식수 : 36,223,910주
유동주식수 : 12,223,910주(33.75%)
금일 거래량/거래 대금 : 4,141,941주/155억
관련 테마 : 교육, 온라인 교육
상한가 이슈 : 구체적인 이슈 없음
[기업 개요-FnGuide]
● 동사는 IT, 영어, 수학 등 온ㆍ오프라인을 결합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사업부문은 방과후학교, 학원 프랜차이즈, 출판, 온라인 교육, 스마트러닝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 2022년 3월 전년 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229% 증가, 영업이익은 1011.1% 증가,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관련 뉴스]
▶이데일리(9/7) 이은정 - 거래소 "골드앤에스, 주가 급등 조회공시 요구"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골드앤에스(035290)에 대해 현저한 시황변동(급등)에 따라오는 8일 오후 6시까지 공시규정상 공시 대상 존재 여부 관련해 조회공시를 요구한다고 7일 공시했다.

2. 예선테크(250930)
시가총액 : 426억
발행주식수 : 33,000,440주
유동주식수 : 20,459,208주(62.00%)
금일 거래량/거래 대금 : 16,999,350주/263억
관련 테마 : 디스플레이 및 관련 부품, OLED
상한가 이슈 : 포르쉐 상장 추진 소식 속 LG전자를 통해 포르쉐에 제품 공급 사실이 부각
[기업 개요-FnGuide]
● 동사가 생산하는 기능성 접착소재는 적용분야에 따라 OLED, LCD 관련 제품, 자동차 관련 제품, 기타 제품 등으로 구분됨
● 고기능성 접착소재 부품을 생산하여 주로 디스플레이 기기 제조업체에 공급을 하는 B2B 사업을 영위하여 대부분의 매출은 디스플레이 기기업체의 부품 협력 업체로 직접 거래를 통한 공급
● 2022년 3월 전년 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8.2% 감소, 영업이익 적자전환, 당기순이익 적자전환
[관련 뉴스]
▶파이낸셜뉴스(9/7) 최두선 - [특징주]예선테크, 포르쉐 116조 상장 2차 전지 소재 확대 기대감..LG 통해 점착제 납품↑
예선테크가 포르쉐의 대규모 상장 계획에 2차전지 소재 확대 기대감으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예선테크는 LG 등을 통해 포르쉐에 관련 제품을 납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경제전문매체 CNBC는 폭스바겐의 경영진과 감독위원회(이사회)가 포르쉐 상장 여부를 최종 결정하고 이를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금융정보업체 레피니티브에 따르면, 포르쉐의 기업가치는 600억 유로~850억 유로(약 82조 원~116조 원)로 추산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예선테크는 2005년 설립된 점착소재 전문 기업이다.
창업 초기 주로 LCD(액정표시장치) 등 디스플레이에 적용하는 점착소재를 개발 및 생산했다. 예선테크의 기능성 점착소재는 디스플레이에서 패널을 포함한 각 부품의 점착뿐 아니라 방열, 차광, 전자파 차폐, 충격 흡수 등 역할을 한다. 최근에는 점착소재의 적용 분야를 OLED, 자동차, 배터리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

3. 코리아에스이(101670)
시가총액 : 1,247억
발행주식수 : 18,900,000주
유동주식수 : 11,557,855주(61.15%)
금일 거래량/거래 대금 : 416,359주/25억
관련 테마 : 건설, 재난/안전, 4대 강 복원, DMZ 평화공원
상한가 이슈 : 지피클럽에 인수 기대감 지속
[기업 개요-FnGuide]
● 동사는 지반의 안정화, 건축물의 내진설계 및 부력 방지 등에 대해 지속적인 기술지도와 필요성을 인식시키는 활동을 중점적으로 실행해옴
● SEEE공법을 통한 케이슨들고리, 타이케이블, 영구앵커를 출시하여 사업기반을 확대해 왔으며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하여 신제품과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음
● 2022년 3월 전년 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33.4% 감소, 영업손실은 31.3% 감소, 당기순손실은 22.1% 증가
● SEC앵커, 타이케이블 등 제품 매출이 81백만 원, PAP옹벽, 교량 시공 등 공사 매출이 264백만 원, 분양공사 등 기타 매출이 780백만 원 합계 1125억 원의 매출을 실현하였음
[관련 뉴스]
▶매일경제(9/7) 고득관 - '태풍 수혜주' 코리아에스이, 또 상한가…닷새 만에 212%↑
수해 복구 관련주인 코리아에스이가 연일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리아에스이는 단 닷새 만에 212.0%나 폭등했다. 태풍 북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난 1일 상한가 부근인 29.09% 급등했고 2일과 5일에는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또 전날 10.18% 급등한 데 이어 이날 재차 상한가를 기록한 것이다.
코리아에스이는 자연재해 복구에 사용되는 영구앵커, 타이 케이블 등을 제조하는 회사로, 수해 복구 관련주로 언급된다.
또 최근 유니콘 기업인 지피클럽에 피인수된다는 소식도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난 5일 코리아에스이는 최대 주주가 남홍기 외 8명에서 지피클럽으로 변경된다고 공시했다. 지피클럽은 코리아에스이 구주 281만3637주를 151억원에 인수한다. 이와 함께 정관 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최대 한도인 70억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지피클럽은 리튬 전문기업 리튬인사이트(Lithium Insight)와 협력해 코리아에스이를 리튬 전문기업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4. 한국정보통신(025770)
시가총액 : 4,081억
발행주식수 : 37,444,271주
유동주식수 : 3,893,919주(10.40%)
금일 거래량/거래 대금 : 8,430,746주/1,143억
관련 테마 : 삼성페이, 핀테크, 전자결제(전자화폐)
상한가 이슈 : 12월 애플페이 국내 상용화 기대감 등에 애플페이 테마 상승
[기업 개요-FnGuide]
● 카드단말기 및 POS시스템이 설치된 가맹점 네트워크와 카드사, 은행, 정유사, 포인트 제공사 등과 연결된 대외 인터페이스, 그리고 이들을 연결하는 VAN 시스템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함
● 금융 VAN 산업은 가맹점과 카드사간 결제망시스템을 구축하여 카드 사용 승인중계 및 카드전표 매입 업무를 하는 부가통신산업임
● 2022년 3월 전년 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7.4% 증가, 영업이익은 36.2% 감소, 당기순이익은 46.9% 감소
[관련 뉴스]
▶한국경제(9/7) - 한국정보통신 52주 신고가 달성
애플페이가 국내에 도입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카드사간 결제망시스템을 구축하는 PG 사업체인 한국정보통신이 7일에 52주 신고가로 장을 마감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와 애플이 국내 애플페이 사용권에 대한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현대카드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한국정보통신은 장 초반부터 강세를 보이며 오전 10시경 14,150원에 신고가를 달성했다. 지난 8월 8일에도 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그러나 이틀 후인 10일에 해당 소식에 대한 불확실성이 전해지면서 전거래일 대비 6% 하락하기도 했었다.
▶조선비즈(8/10) 정현진 - [특징주] 이루온·한국정보통신, 애플페이 불확실성에 3 거래일 만에 반락
애플이 운영하는 글로벌 결제 서비스 ‘애플페이’ 도입 기대감에 상승폭을 키우던 이루온, 한국정보통신이 3거래일 만에 반락했다. 애플과 손잡고 애플페이를 도입한다고 알려졌던 현대카드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으면서다.
10일 이루온은 오전 10시 5분 기준 전날보다 235원(7.00%) 하락한 3120원에 거래됐다. 이루온은 애플페이 도입 소식이 전해진 8일부터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지난 8, 9일에 각각 12.05%, 14.51% 상승했다.
같은 시각 한국정보통신은 560원(5.44%) 하락한 9740원에 거래됐다. 한국정보통신은 지난 8일 가격제한폭인 29.97%까지 올랐고, 9일에는 5.10% 오른 1만 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한 매체는 현대카드가 애플과 애플페이를 국내 단독으로 서비스하기로 협의를 마치고 국내 밴사들과 세부적인 결제망 개발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현대카드는 전날 해당 소식에 대해 “애플과 계약된 사항이 없고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8/8) 김민기 - [특징주]한국정보통신, 애플페이 올해 말 국내 전격 도입 전망…단독 결제 기술 협의
애플이 운영하는 글로벌 결제 서비스 ' 애플페이'(Apple Pay)가 올해 연말쯤 국내에 전격 도입될 전망이라는 소식에 한국정보통신이 강세다.
이날 여신업계와 밴(VAN) 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애플페이 측과 국내에 단독으로 서비스하기로 협의를 마치고 국내 밴사들과 세부적인 결제망 개발 논의를 하고 있다. 현대카드는 국내 대형 밴사 3곳 나이스정보통신, 한국정보통신(KICC), 키스(KIS)정보통신 등과 현대카드와 애플페이 단독결제에 따른 기술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현대카드는 대형 가맹점들과 애플페이 결제에 따른 세부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애플은 애플페이에 NFC를 적용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NFC 단말기를 통해 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은 6만~7만개 가량이다.
현대카드가 애플페이를 통해 원활하게 결제가 가능하게 하려면 최소 100만 가맹점을 확보해야 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재 여러 방식으로 애플페이와 협의를 진행하는 것은 맞다"면서도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 본 블로그 내용은 해당 종목의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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