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주식

오늘의 상한가 종목 분석(22.9.5)

노래미 2022. 9. 6. 01:54

1. 나노엔텍(039860)


시가총액 : 1,319억
발행주식수 : 26,807,6270주
유동주식수 : 18,906,978주(70.53%)
금일 거래량/거래 대금 : 12,631,469주/759억
관련 테마 : 의료 장비, 진단 키트, 치료제, 백신 개발
상한가 이슈 : CAR-T치료제 개발 본격화 속 세포·유전자치료제(CGT) 플랫폼 부각

[기업 개요-FnGuide]
● 동사는 랩온어칩 기술 기반의 현장진단 의료기기(POCT-Point of Care Testing)와 생명공학 연구기기 제조 및 판매기업임
● 미국 써모피셔사와 펄킨엘머사에 생명공학 분야에 대한 제휴를 체결하여 OEM/ODM 방식으로 생명공학 연구기기 제품을 공급 중임
● 동사는 나노단위의 Bio-MEMS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1년 9월 기준 총 105건(국내 33건, 해외 72건)의 특허 외 지식재산권이 등록되어 있음
● S2022년 3월 전년 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11.4% 감소, 영업이익은 21.3% 감소, 당기순이익은 40.8% 감소
● 동사가 속한 체외진단 시장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음
● 동사의 첨단 랩온어칩(Lap-On-a-Chip) 플랫폼을 이용한 고정밀 정량 분석기기로 고성능 현장진단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음

[관련 뉴스]
▶파이낸셜뉴스(9/5) 최두선 - '꿈의 항암제' CAR-T치료제 국내 첫 투여 보름 만에 완전관해…나노엔텍 등 관련株 주목
국내 첫 킴리아(CAR-T치료제) 투여 환자 완전완화 사례 확인 등 CAR-T치료가 본격화되고 있다. 킴리아는 단 1회로 주사 투여로 혈액함 환자의 53%가 완치돼 꿈의 항암제로 불린다. 이에 국내 CAR-T 치료제 밸류체인 관련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회사는 나노엔텍이다. 나노엔텍은 세포계수기부터 세포치료제 연구, 개발, 생산, 품질관리 등 전 단계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CGT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나노엔텍은 각 단계별 세포를 확인 및 측정할 수 있는 종합 CGT 플랫폼 제공을 목표로 분석장비인 ADAM 시리즈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 더불어 하반기 고급형 분석 기능을 갖춘 ADAM2-LS(R&D용), ADAM2-CDx(기업 cGMP 생산 QC용) 등 신제품 2종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대학 연구실 및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CGT플랫폼 공급 확대가 기대된다.
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CGT 시장 규모는 74억7000만달러(약 10조 원)를 기록했고, 앞으로 연평균 49.1%의 성장률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555억 9000만 달러(약 74조 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나노엔텍 일봉






2. 삼영에스앤씨(361670)


시가총액 : 385억
발행주식수 : 5,667,658주
유동주식수 : 2,837,637주(50.07%)
금일 거래량/거래 대금 : 532,573주/46억
관련 테마 : 전자 장비, 
상한가 이슈 : 배터리팩 내부 상태 감지 모듈 개발 국책과제 선정

[기업 개요-FnGuide]
● 동사는 그린 뉴딜의 근간인 환경, 에너지 효율, 건강과 관련된 온도, 습도, 미세먼지, 가스 등 센서와 그 응용제품을 생산하는 회사임
● 또한 환경 센서 들을 정밀하게 Test 하고 검ㆍ교정 할 수 있는 국제 수준의 측정 기술과 설비도 함께 갖추고 있음
● 2022년 3월 전년 동기 대비 별도기준 매출액은 10% 증가, 영업이익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70.8% 감소
●  에너지, 원자재, 특히 반도체 수급 불균형 등의 문제가 계속되어 동사 또한 수요 부진과 원자재 가격의 불안정으로 인해 매출에 다소 영향을 받음

[관련 뉴스]
▶매경이코노미(9/5) 신지안 - 170억 배터리팩 국책 과제 선정에 상한가 ‘삼영에스앤씨’
삼영에스앤씨는 이날 개장 전 ‘초음파 센서 기반 자동차 배터리팩 내부 상태 감지 모듈 개발’ 국책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국책 과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주관하는 ‘2022년 소재부품 기술개발사업’의 일환이다.
국책 과제 목표는 배터리 셀 상태를 직접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배터리 상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화재를 미리 감지해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다. 과제 전체 사업비 규모는 약 170억 원에 달하며 수행 기간은 2026년 말까지 약 5년간이다. 삼영에스앤씨는 배터리팩 관련 과제 총괄 주관 업체를 맡아 전체 과제를 이끌어나간다. 이외 건국대를 비롯한 총 10개 기업과 산학연이 협력해 국책 과제를 수행한다. 총 연구개발비 35억 4000만 원으로 삼영에스앤씨가 8억 9000만 원을 부담하며, 정부가 26억 5000만 원을 출연한다.

삼영에스앤씨 일봉






3. 코리아에스이(101670)


시가총액 : 872억
발행주식수 : 18,900,000주
유동주식수 : 11,557,855주(61.15%)
금일 거래량/거래 대금 : 416,359주/25억
관련 테마 : 건설, 재난/안전, 4대강 복원, DMZ 평화공원
상한가 이슈 : 지피클럽에 피인수 소식 및 태풍 '힌남노' 북상 속 재해복구 관련주로 연일 부각

[기업 개요-FnGuide]
● 동사는 지반의 안정화, 건축물의 내진설계 및 부력 방지 등에 대해 지속적인 기술지도와 필요성을 인식시키는 활동을 중점적으로 실행해옴
●  SEEE공법을 통한 케이슨들고리, 타이케이블, 영구앵커를 출시하여 사업기반을 확대해 왔으며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하여 신제품과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음
● 2022년 3월 전년 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33.4% 감소, 영업손실은 31.3% 감소, 당기순손실은 22.1% 증가
● SEC앵커, 타이케이블 등 제품 매출이 81백만 원, PAP옹벽, 교량 시공 등 공사 매출이 264백만 원, 분양공사 등 기타 매출이 780백만 원 합계 1125억 원의 매출을 실현하였음
 
[관련 뉴스]
▶이데일리(9/5) 김인경 - [특징주]힌남노 북상에 복구주 강세…코리아에스이 상한가
전국이 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 돌입한 가운데 자연재해 복구주가 5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 4분 코리아에스이(101670)는 상한가로 뛰어올라 5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일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다. 코리아에스이는 자연재해 복구에 사용되는 영구앵커, 타이 케이블 등을 제조하고 있다.
우원개발(046940)(18.75%), 자연과환경(043910)(6.10%)도 강세다. 우원개발은 도로공사, 토목산업 등을 영위 중이다. 자연과환경은 자연형 하천 조성사업·친환경 방조제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어 태풍 관련주로 분류되곤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힌남노는 서귀포 남남서쪽 460㎞ 해상을 지났다. 중심기압과 최대풍속은 각각 935hPa과 49㎧로, 강도는 ‘매우 강’이다. 5~6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힌남노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매일경제(9/5) 이상규 - 코리아에스이, 유니콘 기업 '지피클럽'에 인수…"리튬 밸류체인 구축"
코리아에스이가 유니콘 기업 지피클럽에 인수된다. 지피클럽은 리튬 전문기업 리튬인사이트(Lithium Insight)와 협력해 코리아에스이를 리튬 전문기업으로 탈바꿈한다.
5일 코리아에스이는 최대주주가 남홍기 외 8인에서 지피클럽으로 변경된다고 공시했다. 지피클럽은 코리아에스이 구주 281만 3637주를 151억 원에 인수한다. 이와 함께 정관 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최대한도인 70억 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코리아에스이는 전환사채(CB) 500억 원, 신주인수권부사채(BW) 500억 원도 발행한다. CB는 지피클럽과 리튬인사이트가 각각 250억 원씩 인수하고, BW는 지피클럽과 리튬클럽사모투자조합1호가 각각 250억원씩 참여한다.
지피클럽의 추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까지 마무리되면 코리아에스이는 증자, CB, BW 등을 통해 2000억 원 이상을 확보하게 된다. 지피클럽은 'JM솔루션'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화장품 전문기업이다. 지난 2018년 골드만삭스로부터 투자받을 당시 기업가치를 1조 5000억 원으로 평가받으며 유니콘 기업으로 등극했다.
코리아에스이는 지피클럽, 리튬인사이트의 협력 계약을 기반으로 리튬 사업에 진출한다. 리튬 원재료부터 이차전지용 초고순도 탄산리튬 및 수산화리튬까지 수직계열화 생산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코리아에스이 일봉






4. 일성신약(003120)


시가총액 : 2,314억
발행주식수 : 2,660,000주
유동주식수 : 638,547주(24.01%)
금일 거래량/거래 대금 : 150,404주/160억
관련 테마 : 제약, 코로나19(카모스타트), 진단시약, 백신(신종플루, AI)
상한가 이슈 : 코로나19 치료제 카모스타트 테마 상승

[기업 개요-FnGuide]
● 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의 협력을 통해 항생제 분야를 특화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페니실린 항생제를 생산하고 있음
● 2022년 3월 전년 동기 대비 별도기준 매출액은 71.4% 증가, 영업이익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 대표 항생제 제품인 오구멘틴은 당분기까지 5,326백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음

 
[관련 뉴스]
▶바이오타임즈(9/5) 정민구 - [특징주]일성신약, 장중 상한가까지 치솟은 이유는?
일성신약(003120)의 주가가 급등하면서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오전 한때 장중 상한가까지 치솟기도 했다.
회사의 이 같은 급등 배경으로는 지난달 18일 공개한 2분기 실적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일성신약은 지난달 18일 2분기에만 순이익 999억 원, 반기 순이익 1,004억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공개했다. 이는 시가총액(약 2,100억 원)의 절반 수준이다.
이 같은 깜짝 실적은 삼성물산 주식 투자 관련 이익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일성신약은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으로 손해를 봤다며 삼성과 수년간 소송을 벌인 바 있다. 일성신약은 올 4월 대법원 결정에 따라 삼성물산 주식매수가액 결정 청구 소송에서 승소해 추가 이익이 발생했고, 이를 2분기 장부에 반영했다.
반기 보고서에 따르면 일성신약의 2분기 순이익은 999억 원으로 전년(1.5억 원) 대비 666배 급증했다. 이에 반기 순이익은 1,004억 원을 달성했다. 2분기 주당 이익은 6만 7,058원이다.
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의 협력을 통해 항생제 분야를 특화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페니실린 항생제를 생산하고 있다. 2018년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GSK 최우수 공급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일성신약은 카모스타트를 생산, 유통하는 업체로 카모스타트 관련주로 불린다. 카모스타트는 현재 만성췌장염의 급성 증상을 완화하고, 위 절제 수술 후 나타나는 역류성 식도염을 치료하는 소화기 분야 전문의약품이다.
여러 기업이 약물 재창출을 통해 카모스타트를 코로나 치료제로 개발하다가 약물투여군과 미 투약군에서 유의미한 이점이 확인되지 않으면서 최종 임상개발 계획을 취소한 바 있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8월 3일 서울대병원이 신청한 폰탄수술 후 발생한 단백소실장병증환자를 대상으로 카모스타트메실산염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2상 임상을 승인하면서 새로운 적응증으로 승인받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제뉴스(9/5) 한경상 - [특징주]일성신약 주가 강세 '카모스타트 관련주'
일성신약이 강세다.
일성신약은 만성 췌장염 및 역류성 식도염 치료를 위해 사용하는 의약품 '카모스타트' 관련주로 꼽힌다.
세계적인 학술지 cell을 통해 카모스타트 메살산염이 코로나 19 원인인 SARS-Cov-2 바이러스의 폐 세포 감염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일성신약 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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